저 간호쪽에 일하지않고
집안에 간호사 한명도 없지만 적지 않을 수 없네요.
82에 간호사가 핫한 이유는
여기에 간호사라서 핫한게 아니라
82에 그런 글 적는 사람들이 간호사가 머리속에 남아 있어서 그래요.
저도 직장인이지만 **업체에 인사과에 다녀요
**업체에 마케팅부에 다녀요.
이야기해봤자 수천 수만업체중에 하나로 기억하죠.
업체 기억보다
대기업 중소기업 두부류로 나눌 뿐이예요.
아니면 그냥 직장인으로 기억하지만
간호사는 님들 머리속에 콱 박혀버리는 거죠.
그리고 비하하기 딱 좋은 직업군이라고
스스로 생각해서 언급하기 시작하죠.
솔직히 여기에 더 많이 나오는 것은 간호사보다
의사가 더 많이 나와요.
심지어 자기아들 의대생인데도 자랑비슷하게
언급하는 글들이 도배를 하는데
간호사가 뭘 그리 많이 나왔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간호사가 82에 얼마나 올라왔다고
묘하게 간호사 비하하는 듯한 글들
좀 자제합시다.
고생해서 못살면 간호대학 보낸다고요?
제발 그런 소리 좀 하지 맙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