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가
집에서 수다를 많이 떱니다.
대화가 많아요
지원하고 면접보고 2차면접보고...
지금은 회사다니면서 ..
몇가지 느낀거 공유해봅니다.
1. 인턴 해외연수 교환학생 등등 다 큰영향없다
나이가 깡패다. 가능하면 빨리 졸업하고 취직해라.
특히 휴학은...쥐약이다.
꼭 해야한다면 모두가 납득할 이유가 팔요하디
계절학기라도 들어서 학점 맞춰라
영어??다들 잘한다. 그래서 큰영향없다.
토익적당히 커드라인만 넘겨라.
1ㅡ1 학점관리 제대로 해라
학생으로서의 성실함 판단 기준이다.
1학년 학점보다 3.4학년 학점이 중요하다
2.학벌 안좋으면 일단 적당한곳 취업하고
그 경력을 바탕으로 1년안에 한 단계위의 회사에
경력직 신입지원하는 방식으로 도전해라.
예를 들면 소규모금융권에서 대기업금융권으로
경력직으로 신입지원.
은근히 많이 입사한다.
3. 문과라면 이를 악물고 경제복수전공이라도 해라..
특히 어문계열..
4. 이도저도 어려운 중하위권이라면. 학점도 꽝이면..
3학년부터 지방직 ㅡ경기.서울이나
중앙직 ㅡ 이건 전국을 누빔
9급에 도전하라. 엉덩이 무겁고 진심 열심히면
중중하위권대학 실력이면 붙는다...
어지간한 중소기업보다 안정적이다.
7ㅡ8년만 버티면 살만하다..
5. 취업은 면접부터는 이미지와 태도 승부다.
체중관리하고 남자라도 눈썹이라도 다듬고
피부도 정리하고... 안경이라고 써서 이미지 관리해라.
6.취업은 운빨도 크다 열심히 도전하고..
떨어저도 낙심말자.
아이 둘다 니가여길?? 우와..하는
부러워 하는 곳에 붙어서 다녀요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취업운이 없으면 결혼운이 좋고
자식복이 좋고. 등등. 선한 마음으로 살면
복은 받는거 같아요
중간에 올라가버려서.
또 기억나면 쓸께요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그사람의견이 맞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