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족에게 인정받지 못하셨던분들 현재는

어떠신가요

어릴때부터

엄마의 미움을 받아서

어딜가든 자신이 없었어요

자신의 의견과 다름

세상 나쁜년이 되었으니

사실 지나고보면

내가 뭘그리 잘못했나싶어요

그렇다고 바득바득 대든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말을 들으라니

 

그게 성인후 결혼후 나이50을 바라보는데도

그시각은 여전해요

 

밖에선 인정받고 존중받는데도

자꾸 움츠려들어요

결국 내안에 난 엄마가 보는

내 원가족안의 그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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