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 3학년 복학했는데
군대가기 전에는 뭔가 한다고는 하는데 성과가
늘 평범했는데 복학후 아주 달라지네요.
알바해야 Social Security Number 나온다고(F비자는 학교밖 알바 금지)
식당에서 그릇닦는거 한다고.
군대에서 받은 돈 말고 평생 처음 돈 벌어오게 생겼네요.
또 3학년 여름방학에(올해) 어느 기업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다는데
올해 그리 인턴이 잘 안되나봐요.
주변에 자기 혼자 되었다는데
서류를 300군데는 냈다는데
이제 면접까지 합격하고 타 주로 3달 정도 가게 되었어요.
아들아. 다시 보게 되는구나.
때 되면 다 알아서들 잘 하는 것인가?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