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작가 소설 보면 사대문 밖은 서울 취급도 안했다는데 도시 개발로
영동(강남지역은 이름이 없었음. 영등포 동쪽에서 유래) 개발 명목으로 강북에 있던 명문 학군도 강남으로 옮겨주고,
지하철 노선도 촘촘히 해주고...
정부가 밀어줘서 강남 지역은 인프라 몰빵 혜택이 있잖아요.
이제는 강남 부동산으로 자녀에게 부의 대물림 까지 하고요.
서울 내 강남 /강북지역 차이도 엄청나고 이런 불균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2. 22 20:23
박완서 작가 소설 보면 사대문 밖은 서울 취급도 안했다는데 도시 개발로
영동(강남지역은 이름이 없었음. 영등포 동쪽에서 유래) 개발 명목으로 강북에 있던 명문 학군도 강남으로 옮겨주고,
지하철 노선도 촘촘히 해주고...
정부가 밀어줘서 강남 지역은 인프라 몰빵 혜택이 있잖아요.
이제는 강남 부동산으로 자녀에게 부의 대물림 까지 하고요.
서울 내 강남 /강북지역 차이도 엄청나고 이런 불균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