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작성자: oo
작성일: 2026. 02. 22 19:00
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