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이랑 연락 끊었는데 셋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정말 어디 벼락이라도 안 떨어지는지 짜증납니다

같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왜 나만 이런 취급인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이제는 화가 나요

남동생이 먼저 태어났어야 하는데 눈치없이 제가 먼저 태어나서 자식 둘 키우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진작 이랬어야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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