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그 아들들 이야기,
특히 수양대군이 만들어낸 역사는
소위 개떡같이 만들어도 찰떡이 되는
기본빵으로 재미난 이야기들
그런데 이번 단종의 이 좋은 스토리가
다 망쳐진 느낌
뻔하고 촌스러운 연출.
뻔한 유해진 연기.
뻔한 조연들 연기.
유일하게 빛난건 박지훈 눈빛...
우리들은 어린 단종을 바라보며
마음 아플 준비가 돼있었을 뿐...
이런 영화가 천만간다면
매우 실망스러울듯 해요
저는 영화보고 대실망했습니다.
유치하고 촌스러웠어요
내년 명절때 TV 곳곳에서 볼수 있을듯하네요
돈내고 보기 아깝단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