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모시면서 대가족 살림하던 사람입니다
식재료도 많이 필요했고 그릇도 많고 주방 용품도 많이 큰게 필요했었지요
이제는 시부모도 돌아가시고 부부만 남아 적게 먹는데 손이 기억하네요
자꾸 대용량을 사게 되더군요
대용량 샀다가 처리하느라 힘들어 다신 안 사겠다고 결심 또 결심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대용량에 눈이 가네요
더 싼 것 같고 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이 놈의 대용량병 어떻게 고치나요?
작성자: 인내
작성일: 2026. 02. 22 16:03
시부모 모시면서 대가족 살림하던 사람입니다
식재료도 많이 필요했고 그릇도 많고 주방 용품도 많이 큰게 필요했었지요
이제는 시부모도 돌아가시고 부부만 남아 적게 먹는데 손이 기억하네요
자꾸 대용량을 사게 되더군요
대용량 샀다가 처리하느라 힘들어 다신 안 사겠다고 결심 또 결심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대용량에 눈이 가네요
더 싼 것 같고 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이 놈의 대용량병 어떻게 고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