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참는게 능사가 아니었어요

나한테 선넘는 사람 무례한사람 괴롭히는 사람

 참으면 잠잠해질줄알고 그 사람도 반성할줄알고 혼자서 미련하게 끙끙앓으며 참았었는데

 

 

 오히려 선넘는게 무례함의 정도가 더 심해지더라고요

 처음부터 그런사람은 알아보고 끊어냈어야하는데 아닐거야 내가 잘못봤겠지 설마 그렇게 나쁜사람일리가

 

 지나고보면 설마했던게 모두 현실이었고요

 바보같이 참기만했던 저는 혹독한 댓가를 치루었습니다

 인간을 불신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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