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입시에 알아서 원서 쓰라는집이 있었어요
아빠는 자기도 알아서 썼다고 너알아서 쓰라고 했다고하고
엄마는 그당시 2023년에 아이가 고3이던 해에는 입시설명회란게 없어서 자기도 몰랐다고
여튼 아이가 혼자서 학원샘하고 상의해서 썼대요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동네엄마들 험담하면서 아이를 믿지 못하니 입시에 관여한다고
자기는 학원샘이 그러는데.. 아이를 믿고 아이가 하고자하는대로 지켜봐주는 훌륭한 어머님이라고 했다네요
동네엄마들은 아이를 믿지못해서 원서쓰는거 도와준다구요..
시누이 얘기입니다 그집아이는 지거국 갔구요
지거국도 쉽지않죠 포인트는 이게 아니구요
아무튼 저와 동서는 덩달아 아이를 믿지못해 입시설명회 따라다니는 사람들 됐어요 작년에 두집다 고딩되서 설명회 다녀옴
근데 2023년도에 입시설명회가 없었나요???
여튼 애 원서쓰는거 개입하면 믿지못하는 부모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