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좋은 대학 갔다고 자랑하면
니가 갔냐 니가 좋은대 가라 억지 잖아요?
나이들어 무슨 대학이에요. 자식을 대학 보내야지
저는 시샘 같아요
여기는 자식자랑을 특히 못 참 잖아요?
그 만큼 부러움의 반증 같아요
저도 좋은대 못 보냈지만
자식 좋은대 보내려면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의 재력
뭐 이런 이야기도 있듯이
주위에 협조가 중요 하잖아요?
그러니 애들 대학 잘 가면 그 부모 어느정도 인정하는거고
애 잘 하는것은 당연한거고
특히 82서만 왜 그리 인정하지 않고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