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왔는데 옆자리에서 여자 몇명이 각자 올케 엄청 씹네요.
저도 물론 명절 지나고 친구랑 시머머니 엄청 흉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했는데...ㅎㅎ
시가엔 시누가 없고 친정엔 올케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
작성자: 루이이모
작성일: 2026. 02. 22 13:11
스벅 왔는데 옆자리에서 여자 몇명이 각자 올케 엄청 씹네요.
저도 물론 명절 지나고 친구랑 시머머니 엄청 흉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했는데...ㅎㅎ
시가엔 시누가 없고 친정엔 올케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