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스벅 왔는데 옆자리에서 여자 몇명이  각자 올케 엄청 씹네요.

저도 물론 명절 지나고 친구랑 시머머니 엄청 흉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했는데...ㅎㅎ

시가엔 시누가 없고 친정엔 올케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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