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남동생이나 50대고 저희 아빠가 큰 재산은 아니지만 강남에 아파트 한채 남기고 10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엄마 생존해 계시니 그 아파트 엄마 앞으로 해드리고 (남동생과 저는 상속포기) 엄마 이제 여든이신데 20년 안에는 돌아가시겠죠. 근데 남동생은 저만 만나면 그래요. 자긴 상속포기 할테니 누나 가지라고.
남동생이 저보다 훨씬 잘살긴 함 ㅎㅎㅎ
한마디로 저보고 엄마 더 잘 들여다보고 (제가 엄마와 5분거리 가까이 사니) 자기는 편하게 살겠다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모르죠 뭐 어떻게 될지.. 잘사는 거랑 별개로 나중에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공수표 될거라고 생각해요.상속지분대로 나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