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엄마랑 이모가 저보고 욕심 많다고...
그래서 스스로도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 동생 포함해서 제 또래 사촌들, 가족들은 다 부모가 챙겨줘요
욕심 안 부려도 차 바꾸고 집 바꿀 때 알아서 보태주고 제철 음식 사다주고...
저는 그래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너는 좋은 학교 갔지 않냐 서울에서 자취했지 않냐 이럴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다른 가족들은 애초에 공부를 열심히 할 필요조차 없었던 거 같아요.....
재산 상속도 제가 더 갖고 가는게 아니고 n분의 1만 받아도 웬지 제가 욕심 많다고 욕할거 같아요..그냥 제가 동네 북이예요 잘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