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권리 포기한 거 자랑처럼 이야기하는거 보기 싫어요.
상속포기 했다는 말 정말 싫어요.
저처럼 남동생 몰빵해주려고 하는 자산 소송하려는 사람
허무하고 기빨리는 글이예요.
저런 글 보면 맥 풀려요.
왜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지...
꼴랑 얼마 안되는 유산이라 포기해도 괜찮을 만큼 작으면 작다고
이래저래 계산해보니 안받는게 더 낫다는 게 현명하다고 적거나
안받는 대신 노후병간호 동생이 맡는다는 확답을 받거나 하지
딸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무슨 남동생에게 몰빵 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적으시는지 ㅠㅠㅠ
이러니 자발 노예고
여자들에게 상속 안한는게 당연하다는 말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