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지금도 엄마가 아들만 편애 하시나요?

내년에 환갑 맞는 맏아들이

저희 엄마에겐 아직도 종교네요

딸의 감정 따윈 안중에도 없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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