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값에 대해 개인적인 회상

노무현때 제가 35살 이었어요

그래서 결혼해서 10년 무주택으로 분양 받을려고 돈을 갖고 있었는데 안 사고 있었죠

그때도  문재인때처럼 온 나라가 집값이 올랐어요 그러니 집 팔라고 아니면 중과세 때린다고 했죠

그러니 지금처럼 두채집들은 어느기간  집 팔려 난리 그리고 중과세 때리니 매물들이 잠겼어요

저는 울면서 군포 경기도집 2배 오른집을 샀죠

노무현이 집값 자기 잡는다 공식 기자회견만 3번해도 계속 오르니 더 이상 믿을 수 없어 분양 포기하고 샀죠

그리고는 정권이 바꼈죠

 

 10년 지나 2016년에 돈을 모아 경기도 판교집을 샀죠

왜냐면 그사이 집값이 내리고 좋은지역과 나쁜지역차이가 줄어 들었어요 이명박 공급영향이 큰것 같아요

군포집이랑 판교집이라 3억차이라 1억은 모으고 2억 대출로 8억에 집을 사서 입주했어요

판교중에 현대 백화점 맞은편이니 위치도 좋았어요

또 민주당이 되었죠 문재인

집값이 또 뛰는거에요 그 집이 18~20사이로 뛰더라고요

그러니 또 문재인이 중과세 한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유세 엄청 오른다니 정권 바꼈죠

 

다시 이재명 된다니 또 이집이 뛰더라고요

민주당이 되면 돈 풀고 매번 오르니 기대감으로 이집이 20중후반 되더라고요

또 중과세 협박 매물 나옴

그리고 중과세 기간 되면 매물 잠겨 더 오르는것을 반복할건가봐요

보유세도 협박

이재명은 대통령기간이 많이 남아서 보유세가 좀 오래 갈거에요 임기 4년 남았죠

하지만 보유세 내는 사람들이 안 돌아설까요?

 

공급은 안 하고

집값만 올리고 그리고 세금으로 협박 왜 이런 정책만 하는지 ᆢ 모르겠어요

 

그냥 경험 적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