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몇번 글 올라온것 같은데
겨울 패딩, 코트에 베인 냄새
세탁을 안하니까
옆좌석 앉은 젊은 청년 냄새 때문에 숨을 못쉬겠어서 일어나서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외관은 멀끔한데
입고 있는 패딩에서..
트인 공간에서 잠시 옆자리 앉은 정도인데도 숨을 못쉴정도로 악취(담배냄새, 쩔은내 등) 나 나던데,
애인이랑 어떻게 만날까요
직장에선 외투 벗어놓을테고.
옮긴 좌석에도 옆자리에 또 20대 초반 남자 앉으니 또 옷에서 냄새...
유독 그 나이때 남자가 심하네요.
저 냄새 예민한 편 아님.
자취해서 세탁을 안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