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일터에서 만나 쭉 이어진 관계이고 4명이 쭉 모임하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작년부터 쎄함이 감지되고 저혼자 왕따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작년11월 마지막 모임하고 12월부터는 한여자가 대표로 추워서 담에보자...
그담달은 집에 딸이와서 못나간다등 이유를 대네요...
이번달은 몸이 안좋다...
그럼 다른여자들이 카톡에 아무답도 안달더라구요
순간 안만냐고 물어본 제가 엄청 부끄러워지고 나만 왕따됐구나 느낌이 확실하더라구요
지금도 회사서 매일보는 사람들인데 갑자기 저리 변할수 있나 싶어요
저말고 다른사람들과 모임한다고는 옆에 다른 동료가 말해줬고 제가 그모임하는거 서로 통화하는거 들었네요
9년된 사이를 하루아침에 버려버리니 그여자들이 좀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