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말 우롱하는 자식

이혼후 자식 하나 키웠는데요. 이혼자녀라 무시 당할까 아이 자존감을 키운다고 우쭈쭈해서 길렀고  좋은 대학가서 전문직으로 직장도 있습니다, 취업후 경제적 독립하라고 말해 열심히 벌고 모읍니다, 경제적 결핍이 있었기에 악착같이 모으지요, 전 나름 노후준비한다고 더이상 자식에게 한푼도 주질 않습니다, 나름 목표금액이 있어 최저시급 직장댕기며 저축하거든요. 경제적 독립전엔 제가 지갑이니 함께 쇼핑했지만, 물론 여친도 있지만,경제적 독립후  함께 하는 시간,쇼핑,등 곁을 주질 않습니다, 한 집에 눈도 안 마주 치고요, 쇼핑

후 본인 옷이나 핸드숖, 드라이어. 신발등을 사올때 늘 하는 말이 있어요 " 필요해? 똑같이 하나 사다줄까!" 입니다.

정작 사라고 돈을 주는 경우는 없고, 사다준적도 없어요,

절 우롱, 조롱 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무슨 맘에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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