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겨서 내쫓은 엄마 얘기 보고 저희 엄마 얘기도 좀 쓰자면요.
저희 엄마는 저 20대 때 식칼 들고 본인 죽겠다고 저 협박한 적이 한 열 번 이하로 있고요.
그렇다고 제가 죽을죄를 지었을까요?
저 범생이어서 국내 탑 대학 나온 모범생이었습니다. 엇나간 적도 없고 항상 엄마의 위신을 세워주는 딸이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뭐 본인 마음에 안 드는 행동했다고 팬티까지 벗겨서 현관 앞에 서 있게 한 적도 다 수 있었네요.
작성자: 앵두
작성일: 2026. 02. 22 00:06
옷 벗겨서 내쫓은 엄마 얘기 보고 저희 엄마 얘기도 좀 쓰자면요.
저희 엄마는 저 20대 때 식칼 들고 본인 죽겠다고 저 협박한 적이 한 열 번 이하로 있고요.
그렇다고 제가 죽을죄를 지었을까요?
저 범생이어서 국내 탑 대학 나온 모범생이었습니다. 엇나간 적도 없고 항상 엄마의 위신을 세워주는 딸이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뭐 본인 마음에 안 드는 행동했다고 팬티까지 벗겨서 현관 앞에 서 있게 한 적도 다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