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예요?

무슨 세뇌된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편 키 작고 왜소한거 같던데

그래서인지 자꾸 자기 남편이 그렇게 똑똑하고 세상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잘 알고... 무슨 사이비 신자같이 받들어요

 

 모든 얘기에 자기 남편 의견을 보태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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