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 놓으니 가격 그대로인데
하루에도 3ㅡ5팀들 집보러와요.
서울에서 전세살다 쫒겨나서 전세값에 조금 보태서 집살 수 있는 괜찮은 동네라 우리동네 잘나가나 싶어요. 갭투한다고 지방에서 온다는 사람도 있그요
강남만 떨어지고 그 주변으론 매수세 더 있는거 같아요. 집값 오르는 느낌.. 근데 매매는 안되고 보러오는 사람만 많은거 같기도 하구요. 아직 서울 집이 안팔렸을테니 서울의 세입자들도 계약을 못하고 임장만 다니는 느낌
강남 더 떨어지고 주변 도 점점 떨어지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