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밥 먹다가 눈물이 주루룩ㄱ ㅠㅠ
그냥 밤에 늘 그렇듯이 옆에 자다가 조용히 가면 안되나 그럽니다.
심장이랑 기관지 안좋아서 5년이상 약 먹고 있거든요.
오늘
입원했는데 한며칠 치료해야 되지만
완전회복은 안되는 거고
신장수치를 좀 낮춰야 된다고 하네요.
폐는 깨끗한데
심장을 돌보는 약때문에 신장이 나빠졌대요.
신장치료를 할려니 삼장에 또 과부하가 걸리고 ㅠ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입원안하면요?? 하니까 그러면 방치하는 거랍니다 ㅠㅠ
3월.........무서워요 ㅠㅠ.올해 14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