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진짜 미치겠어요

주말엔 밥 걷어먹이고 치우느라 제가 더 바빠

강아지 산책을 못 나갔는데 나만 쫒아다니면서 ㅠㅠ 긍휼한 눈으로 ...

울집 세남자에게 돌아가면서 하라

했더니 큰놈이 작은놈 쳐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냐하고

난리부르스

 

왜 다 제 몫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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