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어요
주말엔 밥 걷어먹이고 치우느라 제가 더 바빠
강아지 산책을 못 나갔는데 나만 쫒아다니면서 ㅠㅠ 긍휼한 눈으로 ...
울집 세남자에게 돌아가면서 하라
했더니 큰놈이 작은놈 쳐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냐하고
난리부르스
왜 다 제 몫인거죠?
작성자: 맘맘
작성일: 2026. 02. 21 20:25
진짜 미치겠어요
주말엔 밥 걷어먹이고 치우느라 제가 더 바빠
강아지 산책을 못 나갔는데 나만 쫒아다니면서 ㅠㅠ 긍휼한 눈으로 ...
울집 세남자에게 돌아가면서 하라
했더니 큰놈이 작은놈 쳐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냐하고
난리부르스
왜 다 제 몫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