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
작성자: 00000
작성일: 2026. 02. 21 18:57
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