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은

보통 어떤 사람인가요?

그렇게 보이고 싶은 사람?

아니면 그렇게 되고싶었고 추구하는 사람?

 

사실 자기 입으로 "나 부모님한테 엄청 사랑받고 자라서 자존감이 높아"라고 말하는 사람이 정말 그러할까 싶어요. 제가 살면서 겪어본 사랑 많이 받아서 자존감 높아보이는 사람들 떠올려보면 절대로 자기 입으로 저렇게 말하지 않을것 같은 사람들이었거든요.

 

연애프로 같은거 보면 딱 똑같은 멘트 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특히 여자들이 많은것 같아요.

시대가 요구하는 정서나 생각들도 좀 유행이 있어서

남녀관계를 시작할때 본인은 사랑 많이 받아서 자존감 높다. 라고 어필하면 뭔가 이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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