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갑제, "예의를 모르는 인간들과 상종하는 건 인생낭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범죄는 내란수괴, 국민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범죄는 내란수괴 편이 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두번째 큰 범죄는 공정한 선거에 불복, 군대를 동원, 저항하는 것이고 국민이 할 수 있는 두번째 큰 범죄는 여기에 가담하는 것이다. 윤석열과 장동혁이 2대 범죄의 공범들이다. 국회의원과 당원이 이런 반역에 저항을 포기했다. 국힘당은 내란당이 되었다. 국민들이 행동을 개시, 투표로 하든지 헌법으로 하든지 투항을 거부하는 반역거점 국힘당을 내란세력으로 규정, 고립, 해산시켜야 자유와 민주를 지킬 수 있다. 

 

윤석열 황교안 장동혁 음모론자 계몽령자 이들을 따르는 다수 국힘당 의원과 대다수 당원들은 한국에서 가장 무지 무능 무법 무례한 집단이다. 예의를 모르는 인간들과 상종하는 건 인생낭비다. 우선 극우파 수괴 윤석열은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요인이므로 영구적으로 격리시켜야 한다.

 

장동혁은 국가와 국민을 향하여 사실상 선전포고, 윤석열 반역노선을 견지하겠다고 선언함으로써 스스로 국가적 대응을 촉구했다. 국민이 답할 차례다.

 

어둠의 자식들을 보낼 곳은 역사의 쓰레기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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