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당뇨세요
65세에 진단받으셨고 지금 72세이니 오래되진 않았고
먹는 알약 허루 두번 드시면 잘 관리되어서 약 용량 유지하고있어요
빅3병원 내분비내과 담당쌤께 6개월에 한번씩 다니며 당화혈색소 검사하고 꾸준히 관리중이고요
엄마가 사고가 좀 나셔서 집에서 요양중이시라 자주 들리는데 최근 발바닥끝쪽이 붉그스름해졌더라고요
온도도 미세하지만 약간 차갑고요
통증이나 감각이상은 없고 그냥 보기에 끝쪽이 발그레해졌어요. 습진 같은건가 피부과 모시고 가니 피부이상이 아니고 당뇨가 있으시다니 그쪽같다고 내분비내과를 가보라하더라고요. 다니시던 빅3 담당쌤은 두달후 진료예정인데 앞당겨 가봐야할까요?
지금도 식전 90 식후 140정도로 수치는 괜찮으시고
요새 다치셔서 많이 누워계시고 운동을 못하시긴했어요
비슷한 경험있는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