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장가 보내기전 살림 가르치라는 글

남자로 태어난 자체가 죄인입니까?

왜 여자한테 무조건 잘해줘야 하고 양보하고 참아야 하나요?

여자로 태어난 자제가 벼슬입니까?

시가에서 설거지하면 시모는 대역죄인 취급하고 발길 끓는다고  옳거니~기다렸다는듯이 즉각 실행에 옮김. 이혼할 자신없는 여자는 실행에 옮기기까지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남편을 괴롭힘.

아들 없는 엄마에게 "아들이 없어서 어떡하냐?"말하면 천하에 무식한 인간 말종.

딸 없는 엄마에게 "딸이 없어서 어떡하냐? 아들 엄마는 목메달"이라고 하면 "그러게~"하고 응수해야 미덕이고 " 여기서 팩트는 막상 아들 엄마들은 딸 엄마에게 "넌 아들이 없자나~"라고 말하지 않음.  이 말 듣고 발끈하고 분노하는 딸엄마는 아들이 없는 열등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거임. 진정 아들 없는게 아무렇지 않다면 그 말에 부르르 안합니다.  아들 살림 가르치면 합리적으로 지네끼리 집안일 나눠할 것 같죠? 시가에서 설거지하는걸로 까무라치는 못된 여자라면 남편에게 다 떠 맞깁니다. 왜냐고요? 못되고 양심이라는게 없는 여자니까요.  못된 여자는 더도덜도 말고 똑같이 못된 남자 만나서 결혼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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