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았어요
다른 곳에 목돈 들어 갈 곳이 있어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가 안들어오니 허전하다고 그랬더니
월세 들어오던 날짜에 맞춰 남편이 용돈을 보내주네요
월세랑 똑같은 금액
월세라 생각하고 여태 쓰던대로 소비하래요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돈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꼴이지만
기분 좋네요
어디 말할곳은 없고
기분 좋아 살짝 자랑해봅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1 15:03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았어요
다른 곳에 목돈 들어 갈 곳이 있어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가 안들어오니 허전하다고 그랬더니
월세 들어오던 날짜에 맞춰 남편이 용돈을 보내주네요
월세랑 똑같은 금액
월세라 생각하고 여태 쓰던대로 소비하래요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돈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꼴이지만
기분 좋네요
어디 말할곳은 없고
기분 좋아 살짝 자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