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고 월세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았어요

다른 곳에 목돈 들어 갈 곳이 있어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가 안들어오니 허전하다고 그랬더니

월세 들어오던 날짜에 맞춰 남편이 용돈을 보내주네요

월세랑 똑같은 금액

월세라 생각하고 여태 쓰던대로 소비하래요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돈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꼴이지만

기분 좋네요

어디 말할곳은 없고

기분 좋아 살짝 자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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