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젊은이들의 직장생활에 대한생각

에 대한 포스팅을 읽었는데

요즘 친구들은 퇴근시간 다 됐는데 상사가일하고 있어도 미안한 마음없이 퇴근한데요

나보다 월급 많이 받는데 더 일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긴다네요 그거보고 깜짝놀라서

이런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남편에게 물으니

놀랍지도 않다고 직장에서 실제로 그런다네요

지금은 프리랜서지만 상사 퇴근전엔 눈치보며 같이 야근했던 직장을 다녔던 저로서는 놀랄노자네요

 

일하며 알게된 젊은친구가 실직으로 실업급여를 받게되고 남자친구도 계약만료로 퇴직하자 직장안구하고 같이 실업급여받으며 놀러다니것 보고도 깜짝놀랐는데요

 

그러면서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Ai와 로봇의 등장으로 더이상 인간은 노동의 주체가 아니라 소비의 주체로만 역할할거라던데

그게 산업구조의 변화뿐만아니라 노동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달러진게 먼저가 아닐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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