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로 코를 푸는데 코딱지가 코에 걸려있는 모습보니
딱 밥맛이 달아나서 전혀 못먹고 왔네요
갑자기 비위가 상하면서 도저히 같이 마주보고 못먹겠더라고요 ㅠ
이제서야 집에서 빵쪼가리라도 먹고있네요
나이 60대 남편 같이 외식하면 식후에 이쑤시개 사용하는것도
참 역겨운데 오늘은 또 못볼걸 봐서
가뜩이나 메뉴도 지가 좋은데로 가서는 ㅠㅠ
앞으로 어쩌다가 한번이래도 외식이나 집에서 겸상도
안할려고요.
작성자: 밥먹다
작성일: 2026. 02. 21 13:54
휴지로 코를 푸는데 코딱지가 코에 걸려있는 모습보니
딱 밥맛이 달아나서 전혀 못먹고 왔네요
갑자기 비위가 상하면서 도저히 같이 마주보고 못먹겠더라고요 ㅠ
이제서야 집에서 빵쪼가리라도 먹고있네요
나이 60대 남편 같이 외식하면 식후에 이쑤시개 사용하는것도
참 역겨운데 오늘은 또 못볼걸 봐서
가뜩이나 메뉴도 지가 좋은데로 가서는 ㅠㅠ
앞으로 어쩌다가 한번이래도 외식이나 집에서 겸상도
안할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