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이지않는 오이지 검색했더니 모두 다 설탕 식초 소금 레시피만 있네요.
저는 저거 너무 싫거든요.
옛날에 오이지와 소금으로만 담가도 꼬들꼬들 맛난 것 같던데. 이렇게 한번 담가 보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어요? 끓이고 뭐하고 너무 번거로워요.
작성자: 오이
작성일: 2026. 02. 21 12:28
끓이지않는 오이지 검색했더니 모두 다 설탕 식초 소금 레시피만 있네요.
저는 저거 너무 싫거든요.
옛날에 오이지와 소금으로만 담가도 꼬들꼬들 맛난 것 같던데. 이렇게 한번 담가 보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어요? 끓이고 뭐하고 너무 번거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