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같이 갈 사람도 없고 ㅎㅎ
혼자 리플레쉬 하고 싶은 맘도 강한데..
사회화된. 극 I 라..
음식점에 용감하게는 들어가는데
막상 식사하면서는 좀 불편해하는..ㅎㅎ
오사카 혼자 갔다가 거의 좁은 호텔안에서만 있다 온 경험이 있어서요..
친구도 친정 언니도 아이들도 다 각자 생활로 바쁘고
남편은 여행을 국내.외 여행 모두 싫어하는데
캠핑카가 어릴적 로망인 50대 아줌마는
지금 리플레쉬 휴가가 필요하고..ㅎㅎ
부산, 여수 지역 혼자 여행 다녀오신분 코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