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색보석은 전에 팔아버리고
다이아만 5부 목걸이 반지, 1부 반지 3부 반지 있어요.
요즘 랩다이아 나와서 다이아는 점점 가치도 없다고 하고 특히 캐럿 이하는 쳐주지도 않는다고 하고요.
그래도 남편이랑 같이 맞춘 웨딩 반지랑 커플링 이거든요. 저는 사이즈도 안맞고 불편해서 안끼고 다녀요.
딸아이 둘 인데 아이들 나눠서 줄까, 준다면 셋팅을 다시 해서 한번이라도 차고 다니는게 남는걸까 어쩔까 결정을 못하겠네요.
천연 다이아 1부라도 굉장히 예쁘고 반짝거려요. 살때는 등급 최상이라고 비싸게 샀는데백화점에 그 브랜드 매장도 몇년 전부터 안보이고 저걸 어떡할까 고민입니다.
금은 팔고 아이들 용으로 다시 셋팅해서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