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올라가는 아이
-Bricks250
-writing framework
-능률voca 단어시험 매일10개
-화상영어30분
매일 하고 있고, 원서는 Horried Henry 읽고있습니다.
원서는 즐겨읽지는 않고 그냥 읽으라니까 읽는것 같아요.
며칠전 청*어학원 상담 갔다가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커리큘럼 밟아온 아이들의 아웃풋을 보는데,
대형어학원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맡겼다면
우리애도 지금보다 더 영어를 잘하고 좋아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어요
당장 5-6학년부터는 입시영어로 전환해야할텐데
지금이라도 대형어학원 보내는거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청*어학원은 아웃풋 다지는 학원이라던데
가서 말한마디 못할까 걱정도 되고,
집에서 저렇게 하는게 혹시 모래성 쌓는건 아닌지
그것도 걱정되고...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도 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