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남 핵심지들 ( 압구정 반포 대치 등등) 호가 내려가는데도 거래 안되는거 보니
통화량이란게 결국 은행 대출이었나 봅니다.
현금부자들은 장원영 제니같은 초연예인들이나 대박친 사업가들 말고는 없었나봐요
m2 통화량 어쩌구 하던게 결국 다 대출이었네요.
그 대출을 줄이니 대번에 강남도 맥을 못추기 시작합니다.
어이없다
작성자: 허황
작성일: 2026. 02. 21 10:57
지금 강남 핵심지들 ( 압구정 반포 대치 등등) 호가 내려가는데도 거래 안되는거 보니
통화량이란게 결국 은행 대출이었나 봅니다.
현금부자들은 장원영 제니같은 초연예인들이나 대박친 사업가들 말고는 없었나봐요
m2 통화량 어쩌구 하던게 결국 다 대출이었네요.
그 대출을 줄이니 대번에 강남도 맥을 못추기 시작합니다.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