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은수저 한벌 99프로 30돈이구요.

진주, 한국공인거래소 진주점 인마한테 사기 당할뻔 했어요.

임마는 첨 보더니 동의 없이 은수저 구부려보더니 은수저 숫돌 같은데 갈더만

약품 같은 뿌리고 지랄하더니 저울 달때도 황당하대요.

손 치우라고 하면서 지랄하대요. 바로 앞이더만 똑 바로 놓던지...ㅋㅋ

  

뻔히 시세 36으로 알고 갔는데 임마가 이거는 하급 은이라고

251000원으로 부르대요.

임마 생긴게 얍삽하이 뉴라이트 종자 비스무리하게 생겼어요.

 

나와서 침 테테테 하구서는 다른데 가서 358000원에 팔았어요.

시발 숫돌 갈다가 2000원 뜰어...

진주 중앙시장 근처에 금누리인가 그래요.

이상 1찍이가 2찍 동네 진주해서 해프닝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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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나 더쿠나 진주카페도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이승환 아재는 못 비비고 청래옹한테는 앵기는 뱀띠 아재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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