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공부 잘 해요  메디컬 갈 정도로

 여유있게 키웠어요

근데 재수 하지 말라니 장학금 받았다며 재수 한다하고

시험 끝나고 매일 친구랑 만나서 술 마시고

거의 하루 5만원씩 딸이 지긋지긋 해요

 

공부 잘 하니 해 달라는것도 많고

이제 여유 없으니 철이 들어야 하는데

나중에 엄마 노후 책임질게 공수표만 남발

제가 보긴 지금 돈 빼 가려니 공수표 남발이고

사실 지돈 나가면 아까워 할거면서

 

여유있을때는 자식 주는거 아깝지 않았는데

여유 없으니 자식이 웬수내요

내 노후도 힘든데

이거 저거 원 하고

자식이뻐 키울때는 몰랐는데

힘드니 자식 안 낳는 사람 이해가 가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