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이렇게 문자를 보내서
기분이 완전 별로라 문자답 안하고 그 다음날 다른문자가 오길래 디비져 잘쉬라는 말이 진심 별로라 생전 들어본 적도 없고 쓸일도 없는 말인것 같다.. 그래서 미안하다 사과를 받고 잊어버려려고 했음.
그 다음날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친숙한 말이고 자기는 대학다닐때 선배들한테 자주 들은말이었다고 그것 부정적으로 받아들인 내가 이상하다고 설득하려고 해서 화를 냈음.
어제 얘기 끝났으면 됐고 왜 또 끄집어내냐고..
이번엔 자기가 삐짐..
이언니 50넘음.
다른예는 제가 랩에서 일해서 소변샘플을 트랜스퍼해야하는데 오줌냄새 잘 맡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