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단단히 화났나봐요.

공취모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모임)에게 유시민이 "미쳤다" 고 하자,

87명이었던 공취모가 하루밤 사이에 107명으로 늘어남

 

서미화 의원이 유시민 발언에 대한 소감 말하는 숏츠에서 사투리가 하도 구수해서 제가 받아적어봤어요

 

"미친데에는 미친것으로 대응해야돼요.

미친듯이 덤벼야 바꿀수있어요.

유시민 작가님말 틀리지않았어요. 미쳤습니다.

미친듯이 해야 바꿀수있지, 얼렁뚱땅 대충하면요, 사법개혁 못합니다.

나는 확실히 더 미쳐불라고.

더 미쳐갖고 확실하게 사법개혁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대로 봐주셔서.

나 미쳤소. 더미쳐부러야돼.

확실하게 미쳐갖고 개혁을 해야 개혁이 됩니다.

공취모 의원 여러분, 확실하게 더 미쳐주시고, 더 미치것다고 아주 결심하신분들, 다 들어오세요. 

백명, 이백명, 다해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확실하게 우리 22대 국회에서 개혁해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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