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술도 잘못하는데 모지리 개차반과 살고 있는 여동생 때문에

아빠들어오는데 인사안했다고 담주에 중1되는 조카애 새교복을 다 가위로 잘랐다네요.

그러고는 나가라 소리지르고 난리쳐서 차에 나왔더니 들어오라고 해서 안들어 가겠다고 했더니

지금 호텔에 있다네요.  제가 다 벌벌 떨려서 타자를 못치겠어요.

전에도 여기 쓴적있는데 심한 나르시스트 같아요. 뭐든 다 동생탓 그렇다고 돈을 잘 벌어오길하나

내가 제발 이혼하고 니 삶을 찾으라고 울며 말해도 애들 혼자 키울 자신 없다고 2이에요 여학생

이혼은 못하겠데요.  파워 J 인 제가 조목조목 따져보니 제부가 집에 내는 돈은 조카 1명 학원비 2명 핸드폰비가 다에요 살고 있는 집  관리비랑 겨우  60만원 그거 땜에 이혼못하겠데요. 

주기적으로 한번씩 저 난리를 치고 애들 어릴때 동생한테 손지검도 가끔 한걸로 알아요. 

상식적으로 애가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저런 짓을 하나요.

그냥 아빠왔는데 방에 있었다네요. 왔는지도 모르고  조카가 정말 예민한 성격인데 충격받았을거 같아요.

집안에 저인간을 이기는 사람이 아무도 없답니다. 친척들이며 다들 무서워서 피한데요.  전에 엄마 살아 계실때도 한번 술먹고 친정엄마한테 패악질한적 있어요. 

또 남한테는 나이스하게 해서 세상 좋은 사람인척 하구요. 정말 살의가 들어요. 

이런 일 있을때마다 아 내가 진짜 돈주고 사람사서 죽도록 패고 싶다 생각 들어요. 

이혼도 못하고 지옥을 사는 동생 어떻해요. 불쌍해서 아무리 지팔자 지꼰이라지만 

이혼숙려캠프 볼필요가 없어요. 이집이 딱 이혼숙려캠프에요. 애들도 불쌍하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