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알바로 주 34시간 일했는데요
형편이 어렵다며 퇴직금 30만원을 입금해주네요
최근3개월 평균임금 145만원정도이구요
주휴수당은 안받겠다고 했었지만
퇴직금까지 이렇게 떼어 먹을줄 몰랐어요
소득신고도 월60만원
같은사장인데 부부가 2군데 운영
한군데는 아예 소득신고자체를 안했더라구요
2년간 일한 퇴직금 계산하면300정도 되는데요
자꾸 장사가안된다 어렵다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ㅠㅠ
저도 갚아야할 빚 2900만원있고
저나 남편이나 최저시급 받아가며 힘들게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