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시랑 고구마 들어간 찐득한 떡볶이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내일 가는 김에 들려서 사먹어보려고 했는데
무슨 사정인건지 검색도 안되고
관련 글도 별로 없네요.
보통 당근에 사정 아는 분이 있던데...
당근 김밥이랑... 먹으려고 했건만.
물짜장은 먹을만 한가요?
거기도 몇년안에 닫는다 길래 먹고 올까해서요.
작성자: 여행자
작성일: 2026. 02. 20 23:42
예전에 홍시랑 고구마 들어간 찐득한 떡볶이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내일 가는 김에 들려서 사먹어보려고 했는데
무슨 사정인건지 검색도 안되고
관련 글도 별로 없네요.
보통 당근에 사정 아는 분이 있던데...
당근 김밥이랑... 먹으려고 했건만.
물짜장은 먹을만 한가요?
거기도 몇년안에 닫는다 길래 먹고 올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