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도 긴장한거나 하면 소변 자주갔던거 같은데
아이 낳고 더해지고
갱년기후는 잠자다가 2~3번은 가네요.
낮에도 자주가요.
물론 커피 3잔이상 먹긴해요.
물은 자기전은 안먹어요. 그래도 자다깨 가네요.
근종이 4센치,3센치,1센치 이렇게 있다는건 들었고
그게 폐경되면 커지진 않겠지 그것때문 소변보나 했는데
폐경 2년 넘었는데 그래요.
변비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작년에 소변검사후 과민성 방광약을 주셨어요.
방광 초음파만 봐왔고,방광 내시경은 안해봤네요.
방광 초음파상 5년 넘게 이상은 없고 세균없으니
그냥 과민성방광 약. 먹고도 효과는 없어요.
변비나 자궁근종때문일까요?
방광이 약해진 탓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