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어머님이 80대 중반에도
그렇게 정정하셨는데
최근에 치매로 요양원 가셨더군요.
대소변 못 가리고
볼 때마다 왜 밥을 안 주냐고 하신대요.
지인 말로는 치매 초기라는데
초기부터 대소변 못 가리는 경우도 흔한가요.
전 80대 중반까지 정신 좋으면
치매는 안 온다 생각했거든요.
양가 어머님들 80대 중반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0 22:09
지인 어머님이 80대 중반에도
그렇게 정정하셨는데
최근에 치매로 요양원 가셨더군요.
대소변 못 가리고
볼 때마다 왜 밥을 안 주냐고 하신대요.
지인 말로는 치매 초기라는데
초기부터 대소변 못 가리는 경우도 흔한가요.
전 80대 중반까지 정신 좋으면
치매는 안 온다 생각했거든요.
양가 어머님들 80대 중반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