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 제왕절개 수술하고 누워있을 때에요.
무통맞아서 많이 아프지 않고...
아기도 예쁘고...
무엇보다 누워서 폰 보니까 좋더라구요.
그때 애기낳기 일주일전까지 일했거든요. (자영업)
첫째도 있었고 첫째도 돌보랴 집안일 하랴...
배불러서..ㅠㅠ
그때 막달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수술직후
누워있던게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참 얼마나 힘들게 살았으면 ㅎ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2. 20 20:22
둘째낳고 제왕절개 수술하고 누워있을 때에요.
무통맞아서 많이 아프지 않고...
아기도 예쁘고...
무엇보다 누워서 폰 보니까 좋더라구요.
그때 애기낳기 일주일전까지 일했거든요. (자영업)
첫째도 있었고 첫째도 돌보랴 집안일 하랴...
배불러서..ㅠㅠ
그때 막달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수술직후
누워있던게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참 얼마나 힘들게 살았으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