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훼미리, 올림픽기자촌 재건축이 진행되는 것 같아서 관심을 갖고 있어요(가족들 직장이 가까와요)
올해는 집 장만하고 싶은데 여러 조건들이 많이 걸리네요(50대 후반)
재건축진행이나 자산 가치, 생활편리성, 소음, 환경등 종합적으로 같은 평수라면 어디가 나을지?
나중에 자산가치가 어디가 나을까요(집 장만이 자산 전부라서요)
임장전에 인터넷에서 기본 정보를 찾았지만 한계가 있어서 82의 도움을 받으려고 글올려요
거주하시거나 중개사분들 계시면 아무런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